For the latest news about Jung YongHwa and Seo JooHyun
(CNBLUE and SNSD, too),please proceed to:

Thank you for the 3 wonderful years, SPD.


Tuesday, November 20, 2012

121120 [Trans] CNBLUE : Instyle Dec Issues - Full Article Translation

The time set to meet CNBLUE was 10 PM. When we notified the schedule, the staff confirmed again in surprise, "Not AM but PM?"
But no one could complain about the late schedule. CNBLUE had just arrived at Incheon from a 30-hour flight, coming straight to the set after just taking a shower. We rather felt sorry for CNBLUE members before the photoshoot.

The reason CNBLUE decided to stand in front of "Instyle"'s camera instead of laying their tired bodies in bed, is to show that the "musician CNBLUE" is still strong before their concert in December.
3 years since debut, CNBLUE's members, starting with Jung Yong Hwa, have all officially become actors with quite successfull initiations.
Jung Yong Hwa, with "You're Beautiful" and "Heartstrings" first earned the title as an actor, then the drummer Kang Min Hyuk in "My Husband Has a Family", guitarist Lee Jong Hyun in "A Gentleman's Dignity", and recently, even bassist Lee Jung Shin is starring in "My Daughter Seoyoung".
They're now an "actor-dol group" through and through.

But as they became vigorous actors, some definitely worry about their fewer band activities. That's why CNBLUE's members are happy about an occasion such as today, to show their side as a band.
Ever since debut, thanks(?) to their tall height and great looks, CNBLUE often faced doubts or misconceptions about their musical ability.
But quite amazingly, they didn't waver to surrounding atmosphere and continued to prove their abilities through live performances.
Because they had such a firm principle that their music never comes after their non-music related activities, they secured their fans' trust despite shifting their presence on TV and stage.

CNBLUE will hold their concert on Dec. 15 and 16, titled "Blue Night". They achieved an amazing record of selling out all 8000 seats in 10 minutes. CNBLUE's very much looking forward to meeting many fans from all over the country.
"Even if same people perform at the same place, depending on lights or set, completely different atmospheres can be created. So I'm paying attention to every little detail. But the most important factor would be the performer on stage. No matter how careful the preparations were, if any one of us make a mistake, it can ruin the concert."
Leader Jung Yong Hwa emphasized multiple times that it's the members who have the most important roles.

But he's confident of their coordination. It comes from their teamwork, and they've never once worried about the teamwork between the members who are closer than family.
No matter how natural and nice the descriptor "actor-dol" sounds, they never forget their real position is musicians. They want to show improvement after each concert; that's why this concert makes them excited.

Though they tried acting and may challenge many different fields in the future, CNBLUE members share the goal of working harder and longer as a band.
That's the reason why they didn't want any one member to stand out or be exceptional.
Then, the winner among CNBLUE members, who don't dream of being more popular than one another, must be all four of them.

Cr Translation by

Korean version
씨엔블루를 만나기로 한 시간은 밤 10시였다. 시간을 공지했을 때 스태프들은 "오전이 아니라, 밤 10시요?"라며 다시 한 번 확인을 했다.
하지만 늦은 시간에 대해 그 누구도 불만을 가질 수 없었다.
씨엔블루는 이날 30여 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인천공항에 도착해 샤워만 끝내고 곧장 촬영장으로 오는 일정이었으니 말이다.
오히려 촬영을 시작하기전부터 씨엔블루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씨엔블루가 피곤한 몸을 침대에 눕히는 대신 <인스타일> 카메라 앞에 서기로 한 건, 12월 콘서트를 앞두고 여전히 건재한 '뮤지션 씨엔블루'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데뷔 3년을 맞은 씨엔블루는 리더 정용화를 시작으로 멤버 모두 연기자로 정식 데뷔하며 꽤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다.
정용화는 <미남이시네요>와 <넌 내게 반했어>로 가장 먼저 연기자 타이틀을 얻었고,
이어 드러머 강민혁이 <넝굴째 굴러온 당신>, 기타리스트 이종현이 <신사의 품격> 그리고 최근 베이시스트 이정신까지 <내 딸 서영이>에 출연하고 있다.
이제 명실공히 '연기돌 그룹'이 된 것이다.

하지만 연기 활동이 활발하다 보니 밴드 활동에 소극적인 것은 아닌가 싶어 아쉬워하는 이들도 분명 있다.
그래서 밴드로서의 모습을 보여줄수 있는 오늘 같은 자리가 씨엔블루 멤버들도 무척 반갑다.
 데뷔 초부터 훤칠한 키와 훌륭한 마스크 덕분에(?) 음악성에 대한 의심, 내지는 오해를 받기도 한 씨엔블루.
 하지만 이들은 신기할정도로 주변 분위기에 동요하지 않았고, 자신들의 실력을 오직 라이브 무대를 통해 입증해나갔다.
음악 외적인 활동 때문에 자신들의 음악이 뒷전이 되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한다는 확실한 원칙이 있기 때문에 안방극장과 무대를 넘나들면서도 팬들에게 믿음을 줄 수 있었다.

씨엔블루는 오는 12월 15일과 16일 'BLUE NIGHT'이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연다. 8천 석 전 좌석이 10분 만에 매진되는 진기록을 세웠는데, 2회동안 전국에서 모여들 수많은 팬과의 만남을 씨엔블루 역시 기대하고 있다.
" 같은 장소에서 같은 사람이 공연을 해도 조명이나 세트에 따라 완전히 다른 분위기가 연출되죠. 그래서 작은 것까지 신경 쓰고 있어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무대에 서는 사람이겠죠. 아무리 사전 계획이 잘되었다 해도 우리 넷 중 한 사람만 잘못해도 콘서트를 망치게 되니까요."
리더 정용화는 콘서트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멤버들이라는 점을 여러 번 강조했다.

하지만 호흡만큼은 자신 있단다.
호흡은 팀워크에서 나오는 것이고, 가족보다 더 친밀한 멤버들과의 팀워크를 단 한번도 염려해본 적이 없기 때문.
아무리 '연기돌'이라는 수식어가 자연스럽고 좋다 해도 가수라는 본분은 절대 잊지 않고 있다는 씨엔블루. 공연을 거듭하면서 계속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고, 그래서 이번 콘서트는 멤버들을 더욱 설레게 한다.

연기에 도전했고,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도전장을 내밀겠지만 씨엔블루 멤버 공통의 목표는 밴드 활동을 더 열심히, 더 오래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누구도 혼자 특출 나 보이거나 두드러지는 것을 원하지 안았다.
누구보다 더 잘나가는 멤버를 꿈꾸지 않는 씨엔블루의 일등은 다름 아닌 네 사람 모두가 아닐까.

출처) 트윗 r댄디용화‏@cnblue_r 

No comments:

Post a Comment